'희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1.21 pj 의 귀환
  2. 2010.08.10 교대곱창 (1)
  3. 2010.02.24 교대곱창 (1)
  4. 2009.07.27 양평
  5. 2009.06.08 PJ와의 라이딩 (1)

pj 의 귀환

도미니카에서 잠시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온 희재가 나와는 전혀 상관도없는 한전사람들과의 미팅이있어서
서울올라왔다길래 가만히있질 못하고 만나기로하고 오랜만에 교대곱창에갔다 거의 1년만인가에 가봤는데
여전히 별이이모(맞나??)는 그자리에서 가위질을 하고계셨고 나는 알아보고 정장입은 희재는 못알아볼뻔하다가 알아보셨다 처음 보자마자 정장바지도 내려입었나 확인하던 모습이 정확히 우리를 기억하고있던것이다
반가운마음에 이얘기 저얘기하다가 곱창에 소주한잔 마시면서 퀄리티컨트롤의 미래와 나아가야할 방향등등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멀어서 안오겠다고 우기다가 하는수없이 온척하는 강민정이 합류후 소주 한참 들이키다가 갑자기 노래방 가고싶다고해서 노래방엘갔다 난 희재랑 둘이있을때만 부르던 겨울이야기를 춤추면서 미친듯이 부른후 떡실신........................언제나 그렇듯 마지막엔 잠으로 끝나는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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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곱창


엊그제 토요일날있을 희락이 생파겸 여행을 떠나기위해 나의 희재가 서울에 올라왔다 오랜만에 김무현과 셋이뭉쳐서 cb mass는 아니고 교대곱창에 소주한잔하러갔다 우리의 큰형님간지 무현횽아는 보는거와 틀리게 작년의 내모습처럼 곱창은 한번도 안먹어봤다며 두려움에 떨고있었고 내가 눈딱감고 먹어보라고 살살 꼬셔서 한점먹어보더니 그뒤로는 포풍젓가락질을 하며 테라스쪽에서먹다가 미친듯한 더위와 땀으로인해(올해들어 내몸이 예전과 다른지 더위를 심하게 타기시작.......ㅠㅠ)안쪽자리로 옮겼는데 그나마 시원하지만 그래도 덥다고 투덜대자 희재는 아니 뭐가그리덥냐며 자기랑 자리 바꿔보자고해서 바꿨더니 옘병할 에어컨 직빵으로 나오니까 안덥지!!아무튼 오랜만에 소주 한병 두병 시켜서 계속마시다가 2차로 노래방까지갔다가 귀가.그후로 정확히 이틀후에 김무현이는 나에게 메신져로 곱창 또먹고싶다며 다음번엔 "단둘이"가기로 약속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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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ovan 2010.08.11 13:41 address edit & del reply

    곱창 우웩

교대곱창

작년 여름이였던가.....희재(a.k.a PJ)가 자기네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며 아무래도 귀신이 있는거같다는 미친소리를 해서 아무말없이 달려갔더니 내가 태어나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던 아니 안먹었다고해야하나??아무튼 후각에 엄청 예민해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냄새가 나면 아무것도 못먹는 나에게 펼쳐진 곱창집의 세계는 어렸을때 가기싫은 치과를 엄마손에 이끌려 어쩔수없이 울면서 끌려들어갔던곳과 비슷한정도의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곳에서 희재와 그당시 룸메이트였던 아무짝에 쓸모없는 민철이(a.k.a 박집사)가 미친듯이 소주를 들이키고있었는데 나도 옆에서 소주와 콜라 코라보레이션으로 안주하나없이 먹다가 제발 한번만 먹어보라는 희재의 간절한 부탁에 30분정도 고민하다가 먹어봤더니 이건뭐 천사들의 합창맛이였다 그뒤로 희재와 자주갔었는데 희재가 부산에 내려간후로 한번도 못먹었다가 오랜만에 올라온 희재와 깨갱이와 이번에 사업을 시작하는 지금은 짤렸지만 옛나매 T.I 지웅이와 넷이서 급하게 곱창에 소주를 들이킨후 회사원간지로 10시반쯤 술자리를 끝낸후 360 BOARD 사무실겸 지웅이의 두번째 자취방으로 놀러가서 난 며칠간 쌓인 피로에 바로 쓰러지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우리 지웅이가 카메라에 자기집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놨다 내가 싸게선사한 파나소닉픽시와 지웅이의 집착으로 꾸며진 신발장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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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준 2010.02.28 20: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프론트 휠 강탈 욕구 1000% 상승!!

양평


오랜만에 PJ 와 민철이랑 모여서 어딜놀러갈까 고민하던중 비가오는 관계로 수영장은 탈락!!이번엔 양평!!
이라며 네이버에서 양평가는길을 알아본후 기억력이 심각하게 나빠진 우리는 일단 사진으로 찍은후 
전날 과음으로 아직 술이덜깬 PJ 에게 운전대와 내영혼까지 맡긴채로 출발했다 하지만 사진을 발로찍어서인지
운전을 발로해서인지 강남에서 문정동까지 한시간이나 걸려서 갔다 갑자기 나온 문정동에 깜놀한 우리는 
갑자기 고딩때 옷을사러 문정동에 왔던 추억으로 빠져들었다가 간신히 정신을 차린후 다시 출발!!어느정도
가다보니 내가 자주가던 가평쪽길이 나와서 결국은 내가 네비게이션 역할을해서 냇가에 도착했지만
폭우로인해
냇가는 강물이 되어있었다 그곳에서 진짜로 발만담근후 내 카메라는 밧데리방전.........나머지가 궁금하신 분들은 PJ 블로그에가서 좀더 살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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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와의 라이딩

오랜만에 PJ가 홍대로 라이딩가자!!라는말에 내뒤에 민철이를 태우고 PJ는 스케이트 보드를 등에메고
일단 무작정 홍대로 출발했다 달리는 모습을 찍어줄려고 내가 앞서갈려고했지만 그마음도 모르고
PJ는 무한질주를 하기시작했다 도착한후 의규형과 형수님이 운영하시는 OOO (Out Of Order) 까페를
처음으로 
가봤더니 일년전에 본후 소식을 접할수없었던 태건이(a.k.a 툭) 이 해맑은 미소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태건이가 추천해준 달달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셨지만 이름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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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건 2009.06.08 09:57 address edit & del reply

    아마 그건 아이스 블렌디드였을거야
    캬라멜이었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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