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1.29 개찌질 개찐따 (3)
  2. 2009.07.23 이마트 (1)
  3. 2009.06.29 찐따 (1)
  4. 2009.06.23 elastic
  5. 2009.06.08 찌질이와 찐따

개찌질 개찐따

집을 하루비웠다가 들어갔더니 들어가는 계단에서부터 찌질이와 찐따의 스멜이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혹시나하는 불안한 마음에 집으로 들어가봤더니 아주 이런시발 똥고양이새끼들이 집을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벽을 허벌을 만들어놨길래 못도망가게 붙잡고 풀스윙으로 엉덩이 두대씩 때려주고 청소를 하면서 생각해보니 얘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가보다 라는 생각이들면서 미안해져서 평소에 미안한일 있을때만 주던 참치캔을 꺼냈다 찌질이와 찐따는 그건 귀신같이알고 야옹야옹 거리면서 계속 따라다녀서 후다닥 간식용 밥그릇에
넣어서 줬더니 10분만에 다먹더니 쇼파 팔걸이에 기차처럼 나란이 누워있는데 이새끼들은 저렇게 누워서
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 미친듯이 궁금했지만 알방법이 전혀 없다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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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2010.01.30 12:45 address edit & del reply

    스기하라님은 동물을 사랑하시는군요 :)

  2. RYO 2010.02.01 01:32 address edit & del reply

    쟤네 새로운 SOPT을 발견했나보군요 ㅋㅋㅋ 놀러가기 무섭다 ㅋ 캔하나 사들고갈께요

  3. S. 2010.02.23 09:10 address edit & del reply

    으헉
    역시 고양이발

이마트

찌질이와 찐따의 밥이 다떨어져서 집근처 미삼역 이마트를 갔다 초긔얌둥희는 아이쇼핑을 엄청 싫어하는
관계로
같이갔을때 살꺼만 바로사고 항상 아쉬움을 뒤로했어야만 했는데 이번엔 충성이와 함께간것이라
꼭대기층부터
미친듯이 구경을 하면서 내려왔다 장난감부터 캠핑장비 등등 사고싶은것은 무궁무진했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라 애기들 화장실 모래와 밥 간식만 사서 바로 집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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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O 2009.07.28 01:38 address edit & del reply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 파는 곳 알아냈음.사고 싶어서 눈물 흘릴뻔 했다는..

찐따

요즘 찐따가 방바닦이 차가워서인지 자꾸 신발밖스위에서 이상한 자세로 잔다 다 좋으니까 박스는 깨물지마 
이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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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ans 2009.06.29 16:21 address edit & del reply


    씨바 좆나 귀엽네..

elastic

얼마전 보람 (a.k.a 정부랄) 이 한테 전화가 오더니 모자를 보내줄테니 주소를 불러달라는 것이였다
며칠후에 오겠지.....라는 생각에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바로 다음날 택배아저씨가 문을 두드렸다
그것도 착불이 아닌 선불!!!!역시 대인배
택배가 도착한후모자를 뜯어서 보고있는데 찐따가 택배봉지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였고 찌질이는 모자줄이는 줄과 사투를 벌이며 정신없이 굴었다
충성 (a.k.a RYO) 이꺼 까지 두개나 보내줬는데 나의 선택은 검정!! 얼굴에 살이찐 이후에 캠프캡은
써본적이 없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이번에 나온모자는 재질과 핏이 좋아서 실루엣이 기가막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들어가 보시길............  http://www.elast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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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와 찐따

드디어 가족이 늘어났다 봉숙이 이후로 며칠 집에서 길렀던 꼬마와 쥰내 빼고 나와함께 오랫동안 생활하게될
가족이 드디어 생기고야 말았다 며칠전에 나의 모든 타투를 책임져주고있는 든든한 정현이 (a.k.a 홍화백) 가
혹시 고양이 기를생각없냐며 새끼 5마리를 낳았는데 분양시키는 중이라며 전화가왔다
평소 개와 고양이에 극심한 관심을 보이던 나에게는 거부할수없는 질문이였고 나의 입에서는 뇌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YES라는 대답이 나왔다
그렇게 우리집으로 오게된 찌질이와 찐따는 이틀동안이나 힉~!!힉~!! 거려가며 주위에 아무도 못오게
경계하더니 며칠후부터는 이렇게 침대에서 잠도자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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