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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1 나들이 (3)
  2. 2010.07.03 코난의 CB 400 FOUR

나들이

택배아저씨 올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두번째파츠 물건들을 뭘만들까 하다가 생각난게 있어서 수봉이 퇴근시간에 맞춰 동대문을 나갔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선풍기켜고 컴터하다보니까 날씨가 더운걸 모르고 오랜만에 7부티셔츠가 입고싶은 마음에 입고나왔는데 이건뭐 찜질방에 패딩입고간꼴로 후회해봤자 이미늦어버린걸 느끼며 땀흘리며 동대문시장을 휘~~돌았는데 결국 내입맛에 맞는 제품을 찾질 못하고 투덜거리며 음료수 마시며 믹존스피자 먹어보겠다며 혼자 압구정으로 여행간 요즘 외로운남자 지상이형에게 전화를 해봤더니 피자먹을려면 30분은 기다려야한다며 지루해하길래 마침 하루종일 암것도 안먹어서 배고팠는데 잘됐다싶어서 압구정으로 달려가서 환상의 맛 레몬갈릭피자를 먹었더니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앞을 가렸다 흐엉~~~~다먹고 나가면서 지상이형이 오늘따라 왜이리 간지나지??라고 생각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엊그제 구입한 퀄리티컨트롤 데님을 입고있었다.믹존스피자는 압구정 로데오거리로 들어가다가 첫번째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으니 오리지날 뉴욕스타일의 18인치 피자(뉴욕 못가봐서 확실하지 않은 들은이야기ㅠㅠ)를 맛보고싶으신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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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IKE LEE 2010.07.21 04: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피자는 손으로 뜯어야 제맛

  2. 똥위에 눈 2010.07.21 07:26 address edit & del reply

    바지의 예술적인 핏과 아름다운 나의 마스크가 사진상으론 잘 드러나지 않아 많이 아쉽네...

  3. S. 2010.07.29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힙합피자!

코난의 CB 400 FOUR

몇날 몇일을 바이크마트와 파쏘에서 매물만 검색하다 모든 매물을 외워버린 우리의 동욱(DJ CONAN)이가 몬스터와 CB 400 FOUR 두가지를두고 삼만육천번을 고민하는 사이에팔린 몬스터를 뒤로하고 CB 400 FOUR 를 천안에서 구입해와서 급만남을 가졌다 장소는 예전 원패밀리 멤버들이 생일마다 보였던 용두동 왕코 등갈비!!멤버는 룸메이트 수봉, 360board 또는 예전 나매 T.I 또는 북공고 전교회장출신 지웅이, 오늘의 주인공 동욱이까지 넷이였는데 예전같았으면 지금 호주가서 꿈과 사랑을 담아 나무를 심고있는 그곳에선 외국인 노동자 윤자도 함께했을텐데 함께하지 못하는것이 아쉽기는 개뿔 등갈비가 앞에있는데 윤자가 왜생각이나!!!!!!!!사실 요즘 자주생각난다 으허유ㅠ 아무튼 이런저런얘기와함께 트위터를 시작한지 얼마안된 지웅이는 이모습을 트위터에 올리고 싶었는지 동욱아 씨비사백포가 에프오알이냐??라고 당당히 물어보면서 지웅이 놀림감 42번째 어록을 탄생시켰다 수봉이한테 QUALITY CONTROL 신상입었으니 나도 찍어달랬더니 발로찍어줬다 요즘 자꾸 밤에 찍어서 그런지 사진들이 다 흔들흔들~~다먹고 왕십리역에있는 편의점에서 커피한잔씩한후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지길래 광속으로 귀가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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