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본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3.01 새식구 (7)
  2. 2010.02.19 CONAN 생파 (1)
  3. 2010.01.29 신년회 (2)

새식구

며칠전 내가 몸담고있는 유닉(쇼프,누드본즈가 소속되어있는)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오기로해서 오랜만에 회식을 했다 여러명을 면접을 본후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된 세명을 뽑아서 일하기로해서 불렀는데(안타깝게 떨어지신 분들은 다음기회에 더좋은 자리에서 만나뵙길....)처음본 사람도 있고 예전에 카시나에서 막내로 데리고있던 현권(a.k.a 로비)이도 함께일하기로 해서 같이 만났다 우리들의 대표님인 유철이형(a.k.a 새드보이) 님은 또다시 회식을 천원짜리 초밥집에서 하자는 드립을 쳤고 우리는 소고기 쉴드로 맞서싸워 결국 우리의 승리로 고기를 먹기로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본가로 향했다 처음가보는 곳이였는데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20분넘게 걸려있었지만 그정도쯤이야 아무도 우리를 인식하지 못할때까지 기다리는 니콘 cf의 비같은 마음으로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여긴 우삼겹이 진짜 짱!!!!갈빗살은 괜히 시켰음 ㅠ 음주를 안좋아하는 우리 사무실의 회식은 소주한병도 안시키고 콜라와 사이다만 들이키고 끝나는게 너무아쉬운 내마음을 텔레파시로 들었는지 얼마전에 서울로 올라와서 음주가무를 그토록 원하던 PJ 의 부름으로 바로 강남역으로 넘어가 성모(a.k.a 미도반)와 셋이서 소주마시고 다신 가지 않으리라 마음먹었던 목강비를 필름이 끊겨서 가고말았다 뭐 결론은 오랜만에 PJ 의 떡실한 모습을 제정신으로 보고말았다.........그동안 고생한 선호형 수고많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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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10.03.02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배고프네요

  2. 꿀꿀 2010.03.03 15:52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소홀해 졌지만
    나도 가족인데 껴주시죠

  3. 향선 2010.03.03 17:43 address edit & del reply

    ㄴ 집착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Black Jay 2010.03.04 01: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삼겹 맛있나봐요..?
    부산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본가 24시간 하던데..

    • 스기하라† 2010.03.04 15:15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삼겹 진짜 맛있어요 ㅋㅋㅋㅋ 아 또먹고싶어지네요

  5. Black Jay 2010.03.04 21: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부산에 있을때 한번 먹자고 할껄..ㅠㅠ주차장도 넓어보이던데..아 부산 내려가면 꼭 먹어야겠어요..

  6. JEONG SEUNG HYUN. 2010.03.09 12: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점점! 커지는 쇼프 좋다!!! 스기하라야! 덕분에 쇼프 사무실 소식을 잘 접하고 있다. 블로그 대성해라!

CONAN 생파


며칠전 동욱(a.k.a DJ CONAN)의 생파가 있다는 소리에 저녁도 안먹고 기다리다가 왠일로 삼겹살에 소주가 아닌 파스타집에서 모이자는 눈이 휘둥그레지는 소리를 듣고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게 놀이터로 향했는데 홍대 놀이터 맞은편 SPOT 2층에 이름은 까먹었는데 암튼 그곳에가니 진짜로 동욱이가 있는것이 아닌가.........나와 유철(a.k.a 믹퀴유철 or sadboy)횽 둘이서 들어서서 일단 NUDEBONES의 B-10쟈켓을 선물한후 미리 시켜놓은 샐러드와 스파게티,피자,게다가 와인까지 풀코스로 먹은다음 수봉이와 대환이가 합세한후 2차로 어딜갈까 마치 고등학교 졸업한지 얼마 안된 학생들이 어디갈지 몰라 왔다갔다하는거처럼 방황하다가 와비사비 1호점으로 정하고 가서 전처럼 백화수복 한병에 여러가지안주를 격파후 생일케익까지 싹다 먹어치운다음 지상이형이 일하는 405키친으로 습격!!!!지상이형이 쪽팔리니까 오지말라고해서 한번도 못가보다가 처음가봤는데 나름느낌있는 까페인듯.다음에 여자랑 와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그게언제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밀려나오는 눈물을 참으며 느낌있는 아포가또와 리필로 아메리카노까지 먹고 집으로 ㄱ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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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S. 2010.02.23 19:06 address edit & del reply

    팬입니다

신년회

우리의 전지수님께서 갑자기 신년회하자!!라는 말과함께 오늘은 안된다 내일하자 나도안된다 모래하자
이렇게 미뤄졌던 신년회를 드디어하게됐다 어딜갈까 망설이던 짠돌이 영감쟁이 유철이형(a.k.a 새드보이)이 천원짜리 초밥집에 가자고 하는거 뜯어말려서 8년만에 가보는 기찻길에 갔다 오랜만에 가봤더니 크기도
크기지만 사람들이 꽉차있었다 홍대돈은 여기가 다버는구만!!!!어찌됐건 오랜만에 여섯명이서 모여서 음료수 여섯병 시켜놓고 이런저런 회의도하고 의논을 얘기하다가 결론은 향선이의 억울한 표정을 바꿔야한다는
말도안되는 결과물만 남게되었다 향선아 너의 덫니를본지 오래된거같아 선홍색 잇몸과함께 보여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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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1 10:56 address edit & del reply

    혓 덧니죠...

  2. 꿀꿀 2010.02.11 11:4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쇼프 가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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