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 의 귀환

도미니카에서 잠시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온 희재가 나와는 전혀 상관도없는 한전사람들과의 미팅이있어서
서울올라왔다길래 가만히있질 못하고 만나기로하고 오랜만에 교대곱창에갔다 거의 1년만인가에 가봤는데
여전히 별이이모(맞나??)는 그자리에서 가위질을 하고계셨고 나는 알아보고 정장입은 희재는 못알아볼뻔하다가 알아보셨다 처음 보자마자 정장바지도 내려입었나 확인하던 모습이 정확히 우리를 기억하고있던것이다
반가운마음에 이얘기 저얘기하다가 곱창에 소주한잔 마시면서 퀄리티컨트롤의 미래와 나아가야할 방향등등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멀어서 안오겠다고 우기다가 하는수없이 온척하는 강민정이 합류후 소주 한참 들이키다가 갑자기 노래방 가고싶다고해서 노래방엘갔다 난 희재랑 둘이있을때만 부르던 겨울이야기를 춤추면서 미친듯이 부른후 떡실신........................언제나 그렇듯 마지막엔 잠으로 끝나는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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