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1.21 pj 의 귀환
  2. 2011.01.20 힙합짬뽕
  3. 2011.01.20 2011 s/s
  4. 2011.01.06 송년회 (2)
  5. 2011.01.03 보딩 (1)

pj 의 귀환

도미니카에서 잠시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온 희재가 나와는 전혀 상관도없는 한전사람들과의 미팅이있어서
서울올라왔다길래 가만히있질 못하고 만나기로하고 오랜만에 교대곱창에갔다 거의 1년만인가에 가봤는데
여전히 별이이모(맞나??)는 그자리에서 가위질을 하고계셨고 나는 알아보고 정장입은 희재는 못알아볼뻔하다가 알아보셨다 처음 보자마자 정장바지도 내려입었나 확인하던 모습이 정확히 우리를 기억하고있던것이다
반가운마음에 이얘기 저얘기하다가 곱창에 소주한잔 마시면서 퀄리티컨트롤의 미래와 나아가야할 방향등등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멀어서 안오겠다고 우기다가 하는수없이 온척하는 강민정이 합류후 소주 한참 들이키다가 갑자기 노래방 가고싶다고해서 노래방엘갔다 난 희재랑 둘이있을때만 부르던 겨울이야기를 춤추면서 미친듯이 부른후 떡실신........................언제나 그렇듯 마지막엔 잠으로 끝나는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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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짬뽕


며칠전에 갔다와서 트위터에 올렸더니 다들 거기가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포스팅하기위해는
아니고 오늘도 땡겨서 만리성에 다녀왔다 사무실 같이쓰는 횽들과 동생과함께 추운날씨를 뚫고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맥도날드 라이더들의 바이크를 지나고 왕십리의 구제가게를 지나는중 타이거 제이케이랑
미래누님의 포스터를 봤는데 미래누님 누가 이렇게 찍어놓은거야 ㅠㅠ 아무튼 추운날씨에 10분도 안걸리는
거리가 한시간은 걸리는거처럼 걷다가 도착!!!!들어갔더니 사람들이 가득한데 옆에앉아있던 할아버지들은
이거 체인점내자는 이야기로 계속 이야기하면서 살짝 시식만하고 나가더라 역시 나이들어서도 뭐해서
돈벌지 고민하는건 우리들이나 마찬가지........난 매운거 잘못먹어서 짜장면시키고 매운거 잘먹는 대인이형이 힙합짬뽕을 시켰는데 오늘도 역시 홍합이 힙합으로 올려져 나왔다 근데 뭐 맛은 우와 여기 좆되잖아!!!!
정도는 아닌듯........위치는 왕십리역 11번출구로 나와서 맥도날드 지나 계속 직진하다가 파출소까지 지나고 좀만 더가다보면 왼쪽에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아 그리고 왕십리에서 ZZARA 매장과 ARA(요건 어떻게 써야 맞는건지 모르겠네)사무실 발견 대체 뭐하는곳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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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s


어제 퀄리티컨트롤의 2011 s/s 기획을 하다가 프레쉬한 기분도좀 느끼고 원단도 볼겸 신설동으로 나가봤는데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인지 아님 날씨가 너무추워서인지 사람도없이 한산하고 뭔가 죽은동네마냥 음침한 기분이 들어서 대충 훑어보고 오랜만에 풍물시장엔 뭐가있나 구경갔는데 역시나 볼꺼 별로없이 가격만 비쌌다 가방 만들까 말까 아직도 개고민중 흐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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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며칠전 송년회 모임 갖자며 희락이의 단체문자가 와서 시간맞춰 갔더니 여러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맥주한잔하며 브리또 먹다가 갑자기 당구치자는 희락이의 말에 모두 OK 를 외치며 당구장으로 ㄱㄱ
우리편은 스키비형,용기형,나 그리고 상대편은 희락이,충선이형,형석이형 이 편을먹고 술값내기 당구게임
시작했는데 나는요즘 당구에 맛은 들렸지만 돈내기는 처음이라 긴장해서인지 이건 발로치는지 손으로 치는지
뭘하는건지 알수없을정도로 치는데 우리팀의 난제 스키비횽이 계속 빡을 하다가 결국 우리팀의 패배로
끝난후 나와서 술마시다 자연스럽게 진록이를 보고왔다 당구 연습좀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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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af 2011.01.20 19:56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포스팅도 스크랩기능 있나여? 아퍼가고싶다능... 암튼. 업뎃 많이 해달라요~

  2. 스기하라† 2011.01.21 14: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웅이 사진이 필요한거면 보내드릴께요 ㅋㅋㅋ

보딩


아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한다
그동안 이러저러한 일들로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술도 많이마시고 혼자 머리쥐어짜며
시간 보내다가 지웅이의 연락으로 곤지암에 보드타러갔다왔다
같이 가기로한사람들은 몇명있었는데 당일날와서 못가겠다고 하는사람이 많아서 결국 지웅,태현,나 셋..........

곤지암은 한번도 안가봐서 별로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출발하면서도
네비가 말을 듣지않아 더불안해지고 가는길에 눈까지와서 더더더더 불안해졌었는데 도착하니 이건뭐
모든 불안해했던 요소들이 한방에 날라갔다 슬로프도 길고 눈도 좋고 사람도 별로없고 게다가 눈까지와서
파우더같은 기분도 느끼고 간만에 재밌게 타고왔다
조만간 또타러가기로했는데 슬슬 멤버 모아봐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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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o 2011.01.04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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