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8.16 스페시맨
  2. 2010.08.16 퍼렌지
  3. 2010.08.10 희락생파
  4. 2010.08.10 교대곱창 (1)
  5. 2010.08.10 musim
  6. 2010.08.05 동네모임 (1)

스페시맨


퀄리티컨트롤의 딜러샵인 스페시맨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있다가 인찬이형이 오랜만에 스페시맨에 갈꺼라는 이야기를 듣고 같이가기로하여 홍대에서 만나서 바이크타고 출발했다 가을물건을 준비중이지만 진짜 언제추워질지 모르는 미친더운날씨에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달리고 달려 도착했다 부평은 내가 어렸을때 태어난곳이긴 하지만 두세살때쯤 이사를 가서 기억에는 하나도없는 처음가보는 곳이였는데 생각보다 번화가도 크고 상권도 크게 형성되어있었다 특히나 다른샵들 파리날리고있는데 스페시맨에는 손님들로 꽉차서 시원한 바람은 정말 잠시 쐬보고 밖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덕영이형과 사모님만나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꽃을 피운후 귀가.난 아직 한참 멀었다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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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렌지


요즘 바이크 체인이 늘어나서 철렁철렁 거리기도하고 엄청난 진동으로인해서 자꾸 불이 나가버리는 테일램프 등을 교체하기위해 오랜만에 군자역쪽에있는 퍼렌지를 방문하였다 도착했을때 입구에는 선랫타투의 태남이형 바이크와 트로피컬 사운드의 인수형 바이크가 세워져있었고 안에서는 추억으로 남은 이태원 bar나나의 대장님인 진석이형의 스티드가 미친괴물로 튜닝중이였다 아......스프링거...............안으로 들어가보니 데니횽도 보고싶었으나 개인사정으로 일찍 퇴근했고 종혁이형만이 나를 반겨주었다 테일등은 열어봤더니 전구가 산산조각이 나있었고 체인은 도저히 뒤로빼도 소리안나게할수 없는 상황까지 가있어서 교체를 해야해서 그냥 오일만 갈고 종혁이형과 이런저런 이야기로 퇴근때까지 같이있다가 집에귀가.며칠이 지난후에 사진 올리는건데 테일등 또나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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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생파


8월 14일에 있을 희락이 생일을 미리기념하기위해 우리들은 여행을 떠났다 커버낫 식구들,라운드업 식구들,리타 식구들,그리고 친구들 동생들 형들 거의 20명 정도가 양평에서 모였는데 가다보니 이곳은 우리원패밀리 식구들이 거의 매년 찾던 서종면이였다 반가운 마음에 달리고달려 풋살장이 있는 위드풋살팬션에 도착했는데 미리도착한 사람들은 죽으라고 축구를 하고있었고 뒤늦게 도착한 나와 지웅,희재는 슬슬 축구화를 신고 필드로 뛰어들어 같이 축구하다가 옆방에 놀러온 26살이지만 결혼한사람들이 많아서 우리와는 다르게 모두커플로온 아저씨간지를 뽐내는 동생들과 축구시합을 했다 평소에 소심하지만 왕따는아닌 A형인 나는 모르는 사람들과 축구하기싫다고 계속빼다가(사실은 국민학교 이후로 처음해보는 축구라서 개못할꺼 뻔히알아서 뺀거임ㅠㅠ)마지막게임에 들어가 첫골을 터트린후 조금뛰다가 저질체력으로 필드를 나온후 우리가 매번가던 계곡에가서 살짝 놀다가 들어와서 위닝대회를 개최했는데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씨디가 뻑나서 아쉽게 이기춘봉과 결승전 못치루고 반나눠가진후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날 처음인사한 망배군이 가져온 희락이 생파케잌에 놀라고 술에놀랐다 고기와 함께 한참마시다가 방에들어가서 포커치다가 새벽에 폭풍설사만나서 화장실 들락거리며 스킵형에게 있는돈 없는돈 쪽빨린 지웅이와 희재와 충선이형의 힘없는 모습을 뒤로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부터 시끌시끌한소리에 깨서 또 축구를 했는데 전날 한골넣은것은 5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희귀한 장면임을 암묵적으로 표현이라도 하듯이 나의 개발에 풋살장은 웃음소리가 떠나질 않았고 결국 우리팀은 나에게 패스를 한번도 안하더라.............우리팀이였던 상빈,태중,상호??,승훈군,용기형에게 ㅈㅅ이런 좋은 즐거운 자리 마련하게된 계기를 만들어준 희락이에게는 ㄳ 사진 몇장은 욱이블로그에서 퍼왔음 으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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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곱창


엊그제 토요일날있을 희락이 생파겸 여행을 떠나기위해 나의 희재가 서울에 올라왔다 오랜만에 김무현과 셋이뭉쳐서 cb mass는 아니고 교대곱창에 소주한잔하러갔다 우리의 큰형님간지 무현횽아는 보는거와 틀리게 작년의 내모습처럼 곱창은 한번도 안먹어봤다며 두려움에 떨고있었고 내가 눈딱감고 먹어보라고 살살 꼬셔서 한점먹어보더니 그뒤로는 포풍젓가락질을 하며 테라스쪽에서먹다가 미친듯한 더위와 땀으로인해(올해들어 내몸이 예전과 다른지 더위를 심하게 타기시작.......ㅠㅠ)안쪽자리로 옮겼는데 그나마 시원하지만 그래도 덥다고 투덜대자 희재는 아니 뭐가그리덥냐며 자기랑 자리 바꿔보자고해서 바꿨더니 옘병할 에어컨 직빵으로 나오니까 안덥지!!아무튼 오랜만에 소주 한병 두병 시켜서 계속마시다가 2차로 노래방까지갔다가 귀가.그후로 정확히 이틀후에 김무현이는 나에게 메신져로 곱창 또먹고싶다며 다음번엔 "단둘이"가기로 약속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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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ovan 2010.08.11 13:41 address edit & del reply

    곱창 우웩

musim


이태원의 간지샵 musim 퀄리티컨트롤 물건을 넣고싶어서 컨택을 하다가 오너이신 강석이형님과 얼굴마담인 화장빨 사진빨로만 따낸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트릿퀸의 주인공 채연닮은 현선이의 오케이 싸인을 받은후 룰루랄라 바이크타고 musim으로 갔더니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살이쪽빠진 현선이가 웃으면서 맞이해줬다 강석이형님은 얼마전에 없어진 BAR NANA 의 대장님이였던 진석이형의 친동생으로 정말 성격이 정반대되는 조용하신 형님이신데 올해초에 올드스쿨과 핫로드,타투,바이크등 어덜트스트릿이라 해야하나??그런느낌의 샵에 목말라하다가 musim 이란 샵을 내셨는데 바스타드,도프닉,브라더월드,럭키13 등등의 멋진브랜드들만 파는 셀렉샵인데 퀄리티컨트롤도 느낌이 좋다며 흔쾌히 승낙하셔서 입점하게됐다 위치는 이태원역 해밀턴호텔방향에서 나이키쪽으로가다보면 샘소나이트매장이있는데 그매장을 끼고 우회전해서 30미터정도가면 있으니 퀄리티컨트롤 직접보고 구입하고싶으신 분들은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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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모임


오랜만에 요즘 일을그만둔후로 낚시아니면 은신생활을하며 퇴직금과 실업급여로 생활을 해나가고있는 동네주민 숙자와 싸우나가러 미삼역에서 만나서 미친습도와 날씨로 달궈진 몸을 더뜨거운 물에 담구고 싸우나에서 땀빼고 찬물에서 수영하다 나와서 또다른 동네주민 근배와 함께 KFC에서 햄버거로 속을 채운후 어디 괜찮은데없나 어슬렁거리다가 맥주한잔후 당구치자는말에 나는 15년전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가던 사이에 한참치다 말았던 4구를 치러갔다 사실 작년에 제주도여행때 한번 치긴했었는데 알려주는데로 친거라 이건 친거라고 말할수가 엄뜸 숙자 120 근배 150 나는 50ㅋㅋㅋ 세시간의 접전끝에 근배와 숙자가 서로 패배의 쓴잔을 마신후 편의점앞에서 캔맥주 느긋하게 마신후 이제 자주모임갖자라는 약속후 귀가.오랜만에 갖는 이런동네모임도 꼭 어디를가서 노는거보다 즐거울수 있는것같다 근데 약속이 지켜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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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J 2010.08.06 08:51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숙자 개 오랜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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