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s/s


어제 퀄리티컨트롤의 2011 s/s 기획을 하다가 프레쉬한 기분도좀 느끼고 원단도 볼겸 신설동으로 나가봤는데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인지 아님 날씨가 너무추워서인지 사람도없이 한산하고 뭔가 죽은동네마냥 음침한 기분이 들어서 대충 훑어보고 오랜만에 풍물시장엔 뭐가있나 구경갔는데 역시나 볼꺼 별로없이 가격만 비쌌다 가방 만들까 말까 아직도 개고민중 흐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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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며칠전 송년회 모임 갖자며 희락이의 단체문자가 와서 시간맞춰 갔더니 여러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맥주한잔하며 브리또 먹다가 갑자기 당구치자는 희락이의 말에 모두 OK 를 외치며 당구장으로 ㄱㄱ
우리편은 스키비형,용기형,나 그리고 상대편은 희락이,충선이형,형석이형 이 편을먹고 술값내기 당구게임
시작했는데 나는요즘 당구에 맛은 들렸지만 돈내기는 처음이라 긴장해서인지 이건 발로치는지 손으로 치는지
뭘하는건지 알수없을정도로 치는데 우리팀의 난제 스키비횽이 계속 빡을 하다가 결국 우리팀의 패배로
끝난후 나와서 술마시다 자연스럽게 진록이를 보고왔다 당구 연습좀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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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af 2011.01.20 19:56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포스팅도 스크랩기능 있나여? 아퍼가고싶다능... 암튼. 업뎃 많이 해달라요~

  2. 스기하라† 2011.01.21 14: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웅이 사진이 필요한거면 보내드릴께요 ㅋㅋㅋ

보딩


아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한다
그동안 이러저러한 일들로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술도 많이마시고 혼자 머리쥐어짜며
시간 보내다가 지웅이의 연락으로 곤지암에 보드타러갔다왔다
같이 가기로한사람들은 몇명있었는데 당일날와서 못가겠다고 하는사람이 많아서 결국 지웅,태현,나 셋..........

곤지암은 한번도 안가봐서 별로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출발하면서도
네비가 말을 듣지않아 더불안해지고 가는길에 눈까지와서 더더더더 불안해졌었는데 도착하니 이건뭐
모든 불안해했던 요소들이 한방에 날라갔다 슬로프도 길고 눈도 좋고 사람도 별로없고 게다가 눈까지와서
파우더같은 기분도 느끼고 간만에 재밌게 타고왔다
조만간 또타러가기로했는데 슬슬 멤버 모아봐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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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o 2011.01.04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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