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딩


아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한다
그동안 이러저러한 일들로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술도 많이마시고 혼자 머리쥐어짜며
시간 보내다가 지웅이의 연락으로 곤지암에 보드타러갔다왔다
같이 가기로한사람들은 몇명있었는데 당일날와서 못가겠다고 하는사람이 많아서 결국 지웅,태현,나 셋..........

곤지암은 한번도 안가봐서 별로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출발하면서도
네비가 말을 듣지않아 더불안해지고 가는길에 눈까지와서 더더더더 불안해졌었는데 도착하니 이건뭐
모든 불안해했던 요소들이 한방에 날라갔다 슬로프도 길고 눈도 좋고 사람도 별로없고 게다가 눈까지와서
파우더같은 기분도 느끼고 간만에 재밌게 타고왔다
조만간 또타러가기로했는데 슬슬 멤버 모아봐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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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o 2011.01.04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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